유정이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혼자서 두 남동생을 키운다.
막내는 근처 교회 목사님께서 돌봐주신다.
보면서 나같이 메마른 인간의 눈에서도 눈물이 쏟아지더라.
어려운 삶속에서도 아버지와 아이들은 가족의 끈을 놓지 않으려 최선을 다한다.
하나님은 왜 가난한 사람을 사랑한다 하시면서 그들에게 이 눈물과 고난을 주시는 것일까...
가난하고 아픈 사람은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가는 사람들인지 모른다.
그런데, 정말 부끄럽다.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부끄럽다.
부디 방송이 이 가정에 독이 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후원하려면 - > http://www.kbs.co.kr/1tv/sisa/donghang/talk/index.html
막내는 근처 교회 목사님께서 돌봐주신다.
보면서 나같이 메마른 인간의 눈에서도 눈물이 쏟아지더라.
어려운 삶속에서도 아버지와 아이들은 가족의 끈을 놓지 않으려 최선을 다한다.
하나님은 왜 가난한 사람을 사랑한다 하시면서 그들에게 이 눈물과 고난을 주시는 것일까...
가난하고 아픈 사람은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가는 사람들인지 모른다.
그런데, 정말 부끄럽다.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부끄럽다.
부디 방송이 이 가정에 독이 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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