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러 하바드까지 가서 공부를 했을까?
집에서 검정고시 독학만 해도 저것보다 나을텐데.
홍정욱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교훈은 무엇을 배우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결국 가장 중요한 문제라는 것.


부자집 귀공자께서 노원구까지 가 서민행세를 하고 계시니 얼마나 힘드실까 ~~





Posted by 늦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