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과 글을 가졌다는 것, 이 얼마나 마음 설레고 기쁜 일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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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다고.../Cafe Antique...
2008/11/17 11:32
Cafe Antique , 첫번째 편지
December 2005
Photo by zbign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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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ols_Passacaglia.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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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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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An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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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달 = 젤리 // 겨울이 깊어져야 봄이 온다. 북풍한설에 떨지 말자. 봄이 가까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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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 MICHELANGELI.
브리타니아의 꿈.
서울대 이준구 교수님.
오페라는 어찌 듣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