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정교회

공부만 하기 지겨워서
전주에 있는 한국 정교회에 가보았다.
전라북도에 단 하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람들이 잘 갈 수 없는 외곽중에 외곽에 있었다.
가난한 것이 역력해 마음이 아팠다.
모든 교회는 다 평등하고 똑같은 사랑을 받는 곳인데,
가난한 교회가 부자 교회가 나뉘는 것은 비극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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