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만 해도…”에 대한 4개의 생각

  1. 하지만 선동렬에 이순철 콤비 ㄷㄷ. 아 정말 부럽습니다. 대단합니다 ㅠㅠ

    김성모 화백을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분 만화중에 명언이 하나 생각나는군요.

    “내가 무릎을 꿇었던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였다!!”

  2. 엘지는 걱정이 김기태라는 것이 어째 좀 불안합니다. 카리스마로 될 팀이 아닌데… 이순철도 못한 것을 김기태가 이룰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김기태가 쌍방울 출신이라 애정이 있었는데, 선수협 그 사태 이후로는 영 좋아지지가 않네요.

  3. 알 수 없는 라인을 타고 들어와 공감합니다.
    해태, 기아라고 하지만 빨간유니폼 입고 그냥 해태입니다.
    해태 과자는 기억도 안나지만 선동렬, 이순철, 이종범, 차영화 모두들 해태타이거스입니다.
    올해는 어떤 일이 벌어지려나요?

  4. 그렇죠.
    기아로 바뀐지 십년은 되어가는 것 같은데,
    우리는 아직도 해태라고 부르고 해태라고 생각하죠. 무의식적으로.
    그때 그 왕조의 영광이 워낙에 찬란해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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