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되었는데…

바뀐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정치, 정치인의 탓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이 거대한 불의의 숙주. 불의가 기생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지. 우리는… 그래서 애들만 죽어나가는 것. 기생충만도 못한 사람, 그게 우리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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