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스타필드를 다녀왔는데…

거대한 쇼핑몰.

거대한 인파.

거대한 시대의 우울.

거대하지만 속은 빈 현실을 보여준다.

거대한 자본이 만들어낸 우울과 허상의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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