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애플과 안녕해야 할 듯…

여행 사진을 패드에 넣어서 보려고 아이튠즈를 실행시켰는데 사소한 설정 하나를 체크를 안했더니 사진넣기가 안됨. 어떻게 보면 사소한 설정인데 이걸 몰라서 한시간 서핑. 사진 넣기 성공후에 열이 받음. 뭐 하나 할 때마다 아이튠즈 이용하는 것도 지겹고 열이 받음.

이번에는 새로 구입한 맥북프로가 터치패드가 안눌러짐. 도무지 원인을 알 수 없어서 서비스 센터에 감. 전원이 꺼졌을 때 터치패드 잠김이 되는데 어떤 경우에 인해서 패드가 잠겼다고 함. 컨맨드+온셥+P+R를 재기동 할 때 눌러야 해제가 된다고 함. 고장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고작 이것때문에 차타고 내 시간을 허비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밀려옴.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프로까지 사용하는 뭐 나름 애플을 편애하는 소비자지만, 안드로이드와 비교해서 더 이상 애플의 장점이 뭐냐고 물으면 점점 할 대답이 사라지는 것이 현실 같습니다.

요 몇일 별 것도 아닌 걸로 시간와 에너지를 허비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이제 앞으로 애플은 안살 것 같습니다. V20으로 찍은 사진을 보면서 제 식스 플러스는 명함을 내밀기도 미안한 것은 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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