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의지

선한의지
이건 도덕의 영역이지
정치의 영역이 아니다.
정치는 과정으로 말하고
결과로 답한다.

김기춘은 진실로 나라를 위해 그렇게 살았을지 모른다.
그래서?
도덕은 신과 사람 사이의 문제다
그걸 사람이 판단 할 수 없다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