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같은 얼치기들이 설치는 것이 비극이지.

http://news1.kr/articles/?3106001

홍준표 “韓대통령 맞는 美환영객 없어…문재인패싱 반성해야”(종합)

“(문 대통령이 도착한 뉴욕공항에) 미국측 환영객이 단 한명도 없었는데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할 때 그런 광경을 연출하지 않았다”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군악대까지 나왔다”

“그런 대접을 받고도 북핵회담을 한다고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안타깝다”

“문재인 패싱을 당하고 있어도 이를 숨기고 있다”

“본인들이 냉철하게 반성하고 국격을 되살리는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국빈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한거면 수긍이라도 될텐데, 발정제 선생은 수십년 전 발정제의 부작용 때문인지 일의 전후사정과 상관관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대통령은 유엔을 방문한거다. 발정 홍준표 대표님의 말씀대로 하자면 유엔총회에 참석한 150여개국 정상들을 위한 150번의 미국 군악대 연주가 있어야 한다. 이게 말인지 똥인지. 구분도 못하시겠지만…

유엔총회에 참석한 정상을 위해서 미국 군악대가 왜 맞이해야 하는지 조금의 개연성도 찾지 못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작용. 그러나 비극적이게도 발정제, 특히 돼지 발정제는 그분의 두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 듯 하다. 유엔 총회가 미국에서 열려 미국에 간 것을 미국 국빈자격 방문과 구분하지 못하고, 미국에 갔는데 왜 군악대가 안나왔는지 의심을 품은 것.

예전같으면 분별없는 언론사들이 받아 문재인을 공격했겠지만, 시대는 변한다. 언론환경도 변하고. 저렇게 막 내뱉으면 받아주고 서로 궁짝이 맞아 돌아가던 시대는 지났다. 이 나라가 그래도 발전했다고 말 할 수 있는 것.

최소한의 인지작용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정치인을 바라는게 욕심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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