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이 적

요즘 문재인을 물어 뜯는 언론과 기득권 정치세력을 보면서
유시민의 염려가 염려가 아님을 새삼 깨닫는다.
조금만 잘못해도 벌떼처럼 달라들어 물어 뜯는다.
 
기존 언론과 기득권은 이명박과 박근혜에게 얼마나 관대했는가.
똑같은 잣대는 바라지도 않지만, 최소한 양심과 공정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아니지. 양심과 공정은 이 나라 언론에게 어울리는 잣대가 아니다.
나경원이 언제부터 여자 아이스하키 팀을 위해서 이땅의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헌신했는지, 보면서 말도 나오지 않는다.
대통령만 바뀌었다.
유시민은 어용지식인이 되겠다고 한다.
나같은 소시민은 지식인은 못되지만, 끝까지 응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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