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쉬 오름

다랑쉬 오름 정상. 규모가 좀 있는 오름이라 각오를 좀 해야 함. 내려 가다 노루 선생을 만남. 도망도 안치고 질근질근 풀을 씹어드시던 그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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