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쉬 오름 다랑쉬 오름 정상. 규모가 좀 있는 오름이라 각오를 좀 해야 함. 내려 가다 노루 선생을 만남. 도망도 안치고 질근질근 풀을 씹어드시던 그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음.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