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이제는 대단하다는 말도 나오지 않는다. 허허... ”

李대통령 "주말 차량행렬 우려"…위기의식 실종 경고

주말에 그러면 집에서 지갑 닫고, 라면 끓여먹고 있을까?
그럼 유효수효를 창출하기 위한 뉴딜정책은 왜하는데?
그냥 감원폭풍 몰아치면서 불굴의 천리마 정신으로 달리게 하지.
저 북쪽의 일성-정일 부자의 "천리마운동" "새벽별 보기운동"에 이어
남쪽에서는 "라면끓여먹고 집에 쳐 박히기" 운동이 벌어질 것 같다.

한 때는 김일성, 김정일 같은 인간이 동포라는 것이 웃겼지만,
지금은 내 나라의 수장이 수령동지와 동급이라는 것에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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