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세요. 평생 고생만 하시더니, 가시는 마지막 길도 험난했네요. 이제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