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좋더라… 그런데 여친과의 사이의 작은 삐걱거림 그것들이 나를 견딜 수 없이 불편하게 한다 종일 몸을 괴롭혔지만 잠이 또 오지 않는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